중앙일보 4월 6일자
http://deep.joins.com/deep_article.asp?aid=2707052

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 부적절한 발언들

▶2005년 12월 7일 기자간담회 "이명박 서울시장이 참여정부가 끝날 때쯤 500조원의 빚이 남는다고 한 것은 틀렸다. 정치인들이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국가채무에 대해 발언하면 대외 신인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."

▶2006년 1월 11일 기자간담회 "황우석 교수 사건의 1차적 책임은 서울대인데 정운찬 총장이 '다 같이 반성하자'며 훈육하는 식으로 사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."

▶2006년 4월 5일 본지 보도에 대한 기자브리핑 "(중앙일보 보도는) 무식해서 그런지, 잘 몰라서 그런지 덧셈. 뺄셈.분자.분모도 헷갈렸다. 위조 지폐를 만드는 것을 처벌하듯이 법에 따라 따라 대응하겠다."

2006.04.06 04:45 입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