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JTBC] 입력 2013-10-01 08:43   수정 2013-10-01 11:07

(앵커) 앞서 보셨듯이 진영 복지부 장관의 사퇴는 박근혜 정부 출범 7개월 만입니다.
양건 감사원장에 이어 진영 장관, 또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까지
뭔가 자꾸 인사에서 삐걱거리며 잡음이 나는 이유가 뭔지
김대중 정부 시절 초대 중앙인사위원장을 지낸 서울대 김광웅 명예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.

http://news.jtbc.co.kr/html/405/NB10350405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