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말말말] “21세기는 3F의 시대.”

| 제114호 | 20090516 입력
-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, 13일 여성리더스포럼 특강에서 여성(Feminine)·감성(Feeling)·상상(Fiction) 등 ‘3F’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말하며.

“‘이번에는 내가 한 번 쏘자’고 생각했다.”
-서울대 김광웅 명예교수. 스승의날인 15일 각계에서 활동하는 제자 50여 명을 초청해 감사 음악회를 연 자리에서 “매번 받기만 했는데 내가 자리를 마련해 기분이 좋다”며.

“마치 몸 전체가 채찍처럼 휘어져 들어오는 느낌이다.”
-일본 야쿠르트에서 구원투수로 활약 중인 임창용이 15일 한신과의 경기에서 시속 160㎞ 광속구를 던진 데 대해, 포수 아이카와 료지가 ‘임 선수의 유연성이 뛰어나다’고 칭찬하며.